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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의 학력사항은 언제부터 기재?

경력직 채용의 이직을 준비하면서 이력서의 학력 부분을 어디서부터 써야 할 지 잠시나마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기업별로 이력서 양식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보니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이력서 양식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경력이 많으신 분들은 초등학교 입학부터 작성하게 되면 기입란이 부족해지기도 합니다.

경력직 채용의 경우, 직무경력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꼭 초등학교 입학부터 기재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능한 중학교 졸업부터 기재하는 편이 성의있게 보입니다만 이직횟수가 많고 직무경력이 풍부하여 학력/직력란이 부족할 것 같으면 의무교육 부분인 초등학교 및 중학교 부분을 생략하고 고등학교 졸업부터 기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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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UP되지 않는 이직은 하지 않아야?

이직을 하면 현재 연봉보다 높아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연봉 UP이 실현되는 경우는 현재의 경력을 거의 100% 살릴 수 있는 이직처를 선택했을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로 각 기업마다의 연봉 책정 기준이 있으므로 반드시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지금까지 경험해 온 업종과 다르다거나 담당 직종이 달라지는 경우에는 현재 연봉과 동일한 수준이거나 혹은 더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직에서 중요시하는 점이 금전적인 면 이외의 이유라면 현재 자신이 무엇을 가장 추구하고 있는지, 지금 업무에서 그것을 추구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이직을 고려중인지 등 다시 한 번 돌이켜 생각해 보시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잃을 것이 크다고 생각된다면 이직 시기를 재고해야 할 것입니다.

이직한 분들 중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일을 하고 싶어서”, “여유를 중요시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원하는 지역에서 생활할 수 있는 회사에 다니고 싶어서”. “향후의 커리아를 ○○로 쌓고 싶어서” 등등 연봉 이외의 것들을 추구하며 이직을 결심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직활동 및 이직처를 결정할 때 과연 중요한 게 무엇인지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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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사원 채용에도 적성검사?

‘적성검사’하면 한국에서는 보통 신입사원 채용시에 실시되는 걸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일본에서는 경력직 사원 채용에도 서류전형 통과 후 적성검사를 실시하는 기업들이 제법 있습니다.

경력직 채용시의 적성검사는 직장인으로서의 스킬 및 지식을 확인하고자 또는 고용시의 미스매칭을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기도 합니다.

그럼 일본에서 실시되는 적성검사는 어떤 시험일까요?

적성검사는 업무에 필요한 기초적 능력을 측정하는 능력검사와, 지원자의 인성을 파악하기 위한 성격검사로 나누어집니다.

능력검사는 질문이 무엇인가를 바르게 이해하고 어떤 프로세스로 사고하면 답이 나올까를 합리적으로 생각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해 가는 능력을 측정하는 검사이며 언어분야와 비언어분야로 나뉩니다.
언어분야에서는 말의 의미나 대화의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는가를 측정하는 문제가, 비언어분야에서는 수적인 처리나 논리적 사고력을 측정하는 문제가 제출됩니다.

성격검사는 평소 행동이나 사고 등에 대한 다각적인 질문을 통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 어떤 조직에 맞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적성검사에는 몇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만 리쿠트르사에서 개발한 “SPI”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적성검사는 지원자 쪽에서도 기업과의 궁합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만 단기간 속성으로 공부를 한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검사가 아니므로 가까운 서점 등에서 관련책자를 통해 문제 유형에 대해 파악해 두고 컴퓨터로 응시할 경우에 대비해 조작미스를 방지하는 정도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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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연수입의 차이

지난 블러그에서는 면접시 전직 혹은 현재 연봉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총지급액으로 답변하시면 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연봉제로 지급되는 급여제도가 대부분이므로 일본에서의 월급여제도와 총지급액이라는 개념이 익숙하시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연봉과 연수입을 같은 의미로 이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엄밀히 얘기하자면 연봉과 연수입은 의미가 다릅니다.

연봉은 1년간의 급여액을 미리 정해놓은 급여형태로 1년 단위로 정해진 급여 총액을, 연수입은 1년간 벌어들인 총수입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직장인의 경우, 연봉에 각종 수당이 포함된 경우가 아니라면
“연수입=연봉+수당”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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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면접에서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경력이 어떤지 또 그 경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확인하는 한편, 대우 조건에 대해 확인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전직 연봉 혹은 현재 연봉에 대해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그럴 경우 세금포함 총지급액을 말해야 할지 세금공제액을 말해야 할지 잠시 고민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면접 시에는 세금포함 총지급액으로 답변하시면 되겠습니다.

면접 담당자가 연수입에 대해 질문하는 것은 자사의 급여규정과 비교하여 여러분의 수입이 어느 정도 변동될지를 확인하고자 함입니다.

연수입은 사회보험료 및 원천소득세, 기타 세금을 공제하기 전의 총지급액을 말합니다.
세금공제액은 공제된 세금의 세율이 지역에 따라 상이할 뿐 아니라 통근교통비 등이 포함되기 때문에 자사 급여규정과 비교하기 힘든 점이 있으므로 세금공제전인 총지급액으로 답변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참고로 원천징수표를 보시면 “지급액”란에 적혀 있는 금액이 총지급액이 됩니다.
어떤 회사든 연말이 되면 원천징수표를 반드시 작성하게 되므로 본인의 연수입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분들은 한번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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