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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社日の延期は不可能?

転職活動をサポートしていると退職意思を告げた後がなかなか進まないという相談を受けることがあります。

「中途採用の面接に何とかパスして無事に合格し、内定通知書にもサインして、あとは現在勤めている会社を辞めるだけだ!と思って会社に退職を告げたところ、会社からははっきりした回答もなく退職日も決まらないです。」

「面接のなかで入社可能日を質問されて“内定から2週間あれば入社できます”と答えて無事に内定まで進んだ。ところが、退職を告げてから1か月は辞められないという社内規定があり、上司からも1ヶ月は就業するように言われてしまい、退職が早く進まない事態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どうしてよいかわかりません。」

入社日は個々のケースによって時期が異なる場合もあり、例えば、新プロジェクトの為の採用でプロジェクトのスタート日が決まっている場合などは、入社日を動かせない可能性もあります。
(この場合は、面接の中で会社が念入りに入社日の確認をしてくることが多いです)

基本的なところとして、採用する会社側は評価して内定を出している訳ですから入社日が遅れるのは歓迎しないにしても、一緒に働きたいと思っているのは事実です。
ただ一旦約束したことを自分側の理由で変える訳ですので、入社後の働きぶりでも同様の事が頻繁に起こるのではないかと不安に感じる可能性もあります。

どうしても入社日を延期したいという事でしたら、
まず入社意思が強いことを伝えて、退職交渉の状況や理由を丁寧に説明し、こちらから日にちを明確に告げて、円満退職するには入社日を●月●日にしてほしいとお願いするのが良いでしょう。

弊社のような紹介会社を介している場合は、退職交渉の状況をこまめに連絡しておくことで、その後もし入社日を遅らせたい状況になった時に、採用側も弊社から退職交渉の状況をこまめに聞いていることから、納得して応じてくれる場合が多くなります。

また、退職交渉の進め方やよくトラブルになることなど、事前にお伝えすることもできますので、転職先が決まったら遠慮なく早めにご相談ください。

(中津川泰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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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하면 연봉이 반드시 오른다?

직장을 옮겨 전직을 하는 경우, 반드시 연봉이 오를까요?
대답은 “그렇지 않다”입니다.

일반적으로 현재 직업의 연장 즉 같은 업계, 같은 직종으로의 전직일 경우 연봉이 오르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업직종으로 전직하게 될 경우에는 오히려 줄어들 가능성이 더 큽니다.

직종이 달라도 전직장에서의 업무 내용이나 경험년수를 평가하여 연봉이 부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아주 드문 케이스이지요.

그럼 연봉이 오르지 않는 전직은 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이 같은 경우에는 “무엇을 중요시하는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자기자신이 현재 무엇을 가장 추구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현재 일에서 그것을 추구할 수 없다면 전직을 고려해도 좋겠지요.

전직 이유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일을 해 보고 싶어서”, “생활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집에서 가까워서” 등등 연봉 이외의 조건을 희망하며 전직을 결심한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전직을 결심한 데에는 각자 이유가 있을 겁니다.
다만 흔히 말하는 커리어업이 반드시 연봉 인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인식을 가지시고 전직활동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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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첫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1년 6개월?!

이번 7월 통계청이 발표한 ‘청년층 및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층의 첫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1년 6.4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4개월 감소했다고 합니다.

취업에 성공한 400만 명 중 첫 일자리를 그만둔 경우는 63.3%에 달했고 계속 다니고 있는 경우는 36.7%에 불과했습니다.

그만둔 경우 평균 근속기간은 1년 2.6개월이었으며 이유는 보수나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이 47.4%로 가장 높았고 전망이 없어서(7.7%), 전공 적성이 맞지 않아서(7.0%) 그만둔 경우도 상당했습니다.

또한 취업 유경험자의 전공과 관련성은 ‘매우 일치’가 26.9%였고, ‘매우 불일치’는 37.3%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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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 및 일본계 기업 취업시 근속년수는 중요한 판단 포인트의 하나입니다.
근무여건이 열악한 상황에서 그 때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냈는가를 평가하기도 하고 한 발 나아가 본인의 발전 및 성장에 도움이 되었는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근무여건이 나빠 관두었다는 퇴사이유는 일본계 기업으로 전직하고자 할 때 통용되기 힘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누가 봐도 환경이 좋지 않다, 그만둘 만하다 할 경우에도 기업측에서는 구직자가 그 상황 속에서 어떻게 견뎌 왔는지, 나름대로 노력해 왔는지를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즉 근속기간은 본인이 선택한 길에 대한 책임감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일 수도 있겠습니다.

퇴사이유는 기업에서 중요시할 수 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게다가 일본에 있는 기업 및 일본계 기업에서 한국의 근무여건 현황에 대해 알고 있으면 좋지만 거의 모르고 서류전형 및 면접을 진행하게 되므로 적어도 근속기간으로 마이너스 이미지가 생기지 않도록 내가 선택한 회사에 대해 신중해지시기를 바래 봅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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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지참하는 이력서는 지원시 송부한 서류와 같아야 한다?

면접을 보는 기업 중에는 면접 당일 이력서와 직무경력서를 지참하도록 요청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직접 엔트리하는 경우에는 등록폼이 전송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 정보갱신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기에 면접 시 이력서와 직무경력서를 지참할 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폐사와 같은 인재소개 회사를 경유하여 지원하는 경우에는 추천 전에 지원서류를 확인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지참하는 이력서 내용에 변동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기업에서 지참하기를 요구하는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해당 서류를 지참할 때에는 사전에 송부한 이력서 및 직무경력서에 변동 사항이 있는 경우라면 수정 서류를 지참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같은 내용의 서류라도 무방합니다.

다음과 같은 항목을 주의해서 작성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력서>
-이력서는 기본적인 프로필을 기입하는 서류이므로
학력과 직력을 나누어 기입하고 직력란에는 지금까지 소속된 회사의 입사 및 퇴사에 대한 사실만을 기입합니다.
-사진은 가급적 사진관에서 찍은 것을 준비하여 비뜰어지지 않게 붙입니다.
-수기의 경우 정성 들여 깔끔하게 기재하되 수정테이프 등의 사용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경력서>
-직무경력, 주요 업적, 자기PR 등을 소항목으로 구분하여 상대방이 읽기 쉽도록 기입합니다.
-소항목은 어필하고 싶은 내용을 우선적으로 그리고 조목별로 간결하게 정리합니다.
-가능한 A4용지 1장~2장 정도로 정리합니다.
-글자크기 및 행간 또한 적절히 조정하여 읽기 쉬운 레이아웃을 만듭니다.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드는 작업이지만 전직 성공을 위해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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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퇴사이유를 물어보는 이유는?

전직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든 면접에서 전직장의 퇴사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을 겁니다.
좋지 않은 이유로 퇴사하신 분들에게는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 되겠지요.
전직장 험담이 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한다 해도 어딘가 개운치 않습니다.

퇴사이유를 물어보는 면접관들의 가장 큰 목적은 ‘우리 회사에 입사해도 같은 이유로 퇴사하지 않을까?’하는 점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채용한 사람이 금방 그만두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채용담당자의 공통심리입니다.
전직장에서의 재직기간이 짧은 경우에는 주변 사원들과의 협력성이나 끈기 있게 업무에 임할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퇴사이유를 전달할 때에는 회사의 험담은 금물! 그리고 불만이었던 점만이 이유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원한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어떻게 해 나갈지 등 본인의 적극적인 마인드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파고 드는 질문에 대한 답변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커리어업을 위해서”라는 퇴사이유라면
“그럼 ○○씨가 생각하는 커리어업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이 나올 수도 있고
“전직장 업무에서 의욕과 보람을 느끼지 못해서”라는 퇴사이유라면
“그럼 의욕과 보람을 느끼는 일은 어떤 일입니까?” 와 같은 질문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커리어업의 경우에는 향상심이 있다는 인상을 주는 한편 그 사람에게 있어 커리어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상정하고 있는지를,
의욕과 보람의 경우에는 어떤 일에서 의욕을 느끼고 어떤 점을 중요시하면서 일하는 사람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이 됩니다.

기업 입장에서 지원자에게 원하는 게 무엇일지를 미리 생각해 보고 구체적으로 답변을 준비하되 '귀사에서 오래 일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게 좋겠습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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