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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リアコンサルタントのプロフィールをご紹介致します。
  • 多辺田 喜好(タベタ キヨシ)
  • 中津川 泰弘(ナカツカワ ヤスヒロ)
  • 許 志恩(ホ ジウ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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良いお年をお迎えください!

本年も格別のお引き立てを賜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017年も皆様にとって実り多き素晴らしい年となりますよう、心よりお祈りいたします。

当社の年内営業は12月28日までで、年明けは1月5日からです。
年末年始のお休みの間にEmailにてお問合せいただきました方々には、1月5日以降のご返信となってしまいますのでご了解いただきた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

来年も更なるサービスの向上ができますよう、より一層の努力をしてまいります。

皆さま、良いお年をお迎えください!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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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을 연기하고자 할 때는

현재 재직중인 분들이 전직활동을 함에 있어 가장 곤란한 점은 면접에 참가하기 위한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예로 지원한 회사로부터 면접 연락을 받아 면접일을 조정했음에도 현재 업무상 참가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기업에서는 보통 현직인 점을 감안해 일정 조정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회사측에서도 채용계획 하에 움직이고 있으므로 가급적 원래 정해진 면접 일정에서 최대한 가까운 일정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균적으로 일주일 이내로 조정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무난하겠습니다.

이는 불가피하게 처음 일정으로 참가하기 힘들게 되었으나 본인의 지원의사는 변함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액션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재 업무 상 도저히 면접에 참가할 시간이 나지 않아 한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지원회사에 한달 후로 면접 연기가 가능한지에 대해 상의할 경우에는 단언할 수는 없으나 전형 자체가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시기를 바랍니다.

이는 지원자의 본의가 아닐지언정 기업측에서는 지원자의 의욕마저 의심하게 되기도 하므로 모처럼의 기회가 헛되지 않도록 업무 일정을 재조정해 보시거나 향후 다른 기업에 지원하게 될 경우에는 면접에서 퇴사까지의 단계를 미리 생각해 일정에 무리가 없는 시기를 검토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許 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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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한일 간 취업 소요 기간

한국 청년의 해외취업을 권장하는 정책과 한국내 고용불안정으로 인해 일본으로 취업하고자 하는 분들도 증가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취업하는 경우, 서류전형에서 입사까지 급박한 진행을 하는 회사는 드문 편입니다.
또한 최종합격 후 입사까지, 재직중인 분의 경우 최종합격 후 퇴사를 거쳐 입사까지의 과정에 기본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취업비자 신청과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이 감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국인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취업/전직하고자 하는 경우, 귀국의 형태를 띠다 보니 비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인지 면접일 및 입사시기를 맞추지 못해 지원 자체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특히 현직에 계시는 분들은 더욱 그렇더군요.

최근에는 서류전형이 통과된 후 기업측에서도 면접만을 위해 국가간 이동을 권하기에는 부담을 느끼므로 1차 면접은 스카이프 같은 화상면접으로 진행하는 기업도 많이 늘었습니다만 여전히 2차, 3차 면접은 대면면접이 주류입니다.

현재 휴직중인 분이라면 지장을 덜 받겠지만 재직중인 분일 경우 면접 참가를 위해 휴가를 낼 수 있을지 혹은 현업무에 지장을 주게 되지 않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원활히 면접 일정이 잘 조정되어 최종합격이 되었다 해도 입사시기 문제로 또한번 고민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한국으로 귀국 전직을 고려중인 분들에게는 가급적 귀국일정 두 달 정도 전부터 서류 지원 등 본격적인 활동을 하시도록 검토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귀국시기가 확정되어 있으면 기업측에서도 전형 프로세스에 참고하실테고 지원자의 지원의욕도 간접적으로 어필될 것으로 보입니다.


(許 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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面接1回で採用が決まるのはありえない?

先日面接回数についてご相談を頂きました!
2次面接まであると聞いていた面接の1次面接の終盤に「入社意思があるなら内定を出す」と言われたそうです。
面接は順調に話が進み感触も良かったのですが、1回の面接で内定と言われて、驚きとともに内定が取りやすい企業なのかも知れないと心配も出てきたそうです。

このように1回の面接で決まることは、実はあります。
とても珍しいケースでもありません。
それが良くない会社なのかというと、そうでもありません。
ただし、常に採用活動をしていて退職者も多いような会社は、入社は簡単で、働き続けていくのが難しい場合もありますので、注意が必要です。(そのような特徴の会社は、入社後の厳しさを納得したうえで入社しましょう)

話を戻しますと中途採用の場合は即戦力を求めていることが多いので、企業の求める経験がマッチしていて、人柄も問題なさそうであれば採用しない理由も見当たりません。
企業によっては採用部署の責任者の判断にゆだねられている場合や、人事部長クラスが採用権限を持っており、1回の面接で採用を決める場合があります。
2回面接の予定だったのに、一度に決定権のある担当者が複数出てきて1回に短縮してしまう場合もあります。
そして企業側は、早く結果(内定)を出すことで応募者も喜んでくれると思っています。

応募者側は、あまりに早く決まってしまうと嬉しい一方で心配になる事もありますが、過度に心配することは無いように思います。
ただ、採用条件をきちんと確認し、入社にあたり疑問点などがある場合はきちんと確認して内定承諾の返事をしていきましょう。

(中津川泰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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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가간 전직활동시의 희망연봉에 대해

당사에서 전개하는 인재소개 사업이 한일 인재에 특화한 서비스이다 보니 한국에서 일본으로 혹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취업활동을 하는 분들에게서 지원 문의 연락을 받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확인하고 싶어 하는 사항이 바로 국가간 이주에 필요한 비용을 회사에서 부담하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해외발령을 받아 이주해야 하는 경우라면 회사 사정으로 인한 이동이므로 기본적으로 회사측에서 주택보조나 이주에 드는 비용을 전액 혹은 일부 부담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본인의 의지로 국가간 전직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회사에서 이주에 필요한 비용을 제시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지원자분들은 전직장에서의 급여를 기준으로 단지 ‘일본이니까’ 혹은 ‘한국이니까’라는 이유로 이주에 필요한 비용까지 얹어서 희망급여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회사측 입장에서 본다면 지원자의 실제 경력보다 3~4년 플러스된 경력 수준의 연봉을 제시받기 때문에 타지원자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또한 해외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해당국가의 언어는 기본이고 현지사정을 숙지하여 활용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채용담당자라면 같은 경력의 지원자 두 명을 두고 자국에서 실무경력이 있는 적정연봉 희망자와 자국에서 실무경력이 없는 고액연봉 희망자 중 누구를 택하시겠습니까?

한일 간의 전직활동이 본인의 선택일 경우 각자의 경력과 각국의 노동시장에 맞추어 좀 더 타당한 희망조건을 제시해야 되지 않을까요?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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