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良いお年を!

 当社の年内営業は26日(金)が最終日となります。年明けは1月5日からです。

 年末年始のお休みの間にEmailにてお問合せいただきました方々には、1月5日以降のご返信となってしまいますのでご了解いただきた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

 皆様、どうぞ良いお年をお迎えください。

(多辺田喜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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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の日本での就職活動 新卒編               ①日本の就職活動(就活‐しゅうかつ)の全体像

 日本に留学している韓国人の皆さんの多くは、卒業後も日本に残って仕事をしたいとお考えの方も多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昔に比べれば、グローバル人材を求める日本の会社も増えてきていますので、門戸は広がってきていると言えるのかもしれませんが、とはいえ決して簡単なものではありません。

 日本の就活は、他国にはない日本独特のものと言えます。日本人学生にとっても困難な日本の就活ですから、外国人にとってはわからないことだらけ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まず理解しておきたい日本の就活の特徴は、卒業後の4月に皆が一斉に会社に入社し働き始めることになるわけですが、そのための就職活動を在学中、多くの学生は大学の3年次からスタートするということでしょう。

 日本での就活の仕方がわからずにアタフタとしている間に多くの企業の採用活動が終了してしまったということがないように、まずは日本の就活の全体像を理解しておく必要がありますね。かなり早い時期からスタートしますので、乗り遅れないようにするためにも全体のスケジュール感を把握しておきましょう!今の新卒の就活は、以下のように進んでいきます。

 大学3年の冬 ‐ 本格的な就活に入っていきます。
          企業へのエントリー開始、会社説明会等の開催

 大学3年~4年の春 ‐ 各企業の面接・試験等の選考が開始

 大学4年の春~夏 ‐ 内々定

 大学4年の10月 ‐ 内定式

 実際には、大学3年の夏にインターンシップを経験する学生がいたり、上記スケジュールで予定人数の採用ができていない企業の採用活動が夏以降にも行われていたりしますので、大学4年の秋になっても就活を行っている学生もいますが、全体のスケジュール感として上記のように動いていくということを頭に入れておきたいものです。

 ただし、今、またこの就活スケジュールが変わる方向になっています。今の大学3年生(2016年卒業予定)の就活からですね。これについては、また次回以降に!

(多辺田喜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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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에서의 평가 포인트는?

지난번에 인사담당자들이 선호하는 키워드와 그렇지 않은 키워드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선호하는 키워드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인사담당자가 자기소개서를 통해 주로 눈여겨 보는 내용은 지원자가 우리 회사에 입사해 얼마나 공헌할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지원자가 경력사원일 경우에는 지금까지의 경력 및 업무를 대하는 자세를 보게 되며 신입사원일 경우에는 인물 및 잠재력에 중점을 두어 평가하게 됩니다.

이를 자기소개서의 기본 항목을 통해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장과정 및 성격상 장단점
- 성장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나, 가족 및 교우 관계를 통해 성격을 표현하고 있나, 성격의 단점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보이나 하는 점

■사회활동 및 연수 경험
- 봉사 활동이나 동아리 활동이 본인의 가치관과 부합하는지 그리고 그 활동을 통해 배운 점 및 부족했던 점을 파악하고 있는지, 연수 경험이 지원 분야와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파악

■지원동기
- 본인 경력의 공헌 실현성, 입사 후 성장 목표, 회사에 대한 정보 파악 능력을 파악.
다시 말하자면 지금까지의 경력, 입사해서 하고자 하는 일, 왜 우리 회사여야 하는지에 대한 점

■문장력
- 글을 통한 표현 및 전달 능력 파악

이와 같은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호감가는 키워드를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통해 그 능력, 자질을 소지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할 것이며 나 자신의 환경을 파악하여 그 객관성을 토대로 지원기업 하나하나를 연구한 맞춤 전략을 짜야 할 것입니다.

쉬운 듯 쉽지 않은 자기소개서이지만 결국 포인트는 지원회사에 대해 충분히 조사하는 것, 자신의 커리어를 재고하여 지원회사와의 접점을 분석하는 것, 시간과 공을 들여서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업 하나하나가 결국 인사 담당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원서류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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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企業の3割で今年の新規採用を減らす意向

以下、The Daily Korea Newsの記事から。韓国の大企業の採用動向です。なかなか厳しいですね。

 今年は大企業の3割以上が新規採用規模を減らす見込みだ。全国経済人連合会は16日、世論調査機関リサーチアンドリサーチに「2014年新規採用計画調査」を依頼した結果、今年の中途入社を含めた採用規模を昨年より減らすと答えた割合は32.0%に上ったと明らかにした。52.9%は「昨年と同水準」で、15.1%は「昨年より増やす」と答えた。世論調査には売上上位300社のうち206社が答えた。新規採用を減らすと答えた企業はその理由として、「該当業種の景気悪化」(36.4%)、「社内の状況悪化」(22.7%)、「内外の景気悪化」(10.6%)などを挙げた。業況悪化により会社の業績が悪化し結局採用規模を減らすことになるという説明だ。
 大卒新規採用規模も昨年より減らすという回答は28.6%で、増やすという回答の13.1%より多かった。昨年と同水準という回答が58.3%で最も多かった。大卒新入社員の専攻では、「理工系出身が多い」という企業が56.8%、「文系出身が多い」と答えた企業は14.6%だった。企業規模が大きかったり製造業の場合は理工系出身が多く、上位100位以内の企業の62%で理工系を多く採用する傾向がみられた。鉄鋼金属業の企業はすべて「理工系出身が多い」と答え、建設が90.0%、化学・エネルギーが71.9%、製造が62.2%と、理工系を多く採用するという企業は半分を超えた。流通業は「文系出身が多い」と答えた企業が58.1%だった。高卒新規採用規模は「昨年と同水準」が75.7%、「昨年より減少する」が18.5%、「昨年より増加する」が5.8%だった。【KRN】

(多辺田喜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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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에 이런 단어 쓰지 마세요

지난번 자기소개서에 대한 인사담당자의 속내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한국분들은 자기소개서가 무엇인지 잘 알고 계시겠지만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일본의 직무경력서 중 자기PR 항목을 보다 자세히 작성한 서류인데요, 주로 어떤 내용으로 작성되는지는 아래 URL을 참조해 봐 주세요.
[일본어] http://kjjob.jp/jikoshokaisho.html

[한국어] http://kjjob.jp/korean/index.html


한편 지난번 간략히 말씀드린 한국기업의 인사담당자가 뽑은 자기소개서상의 비호감 및 호감 키워드에 대해 해를 거듭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식상하거나 진부한 인상을 받았던 키워드>









































2013년
2011년
2008년
완벽주의(41.9%) 헌신적(32.5%) 성실성(40.0%)
최고의(27.6%) 인간가치 존중(23.0%) 정직(33.4%)
냉철한(25.5%) 고객지향(21.4%) 패기(30.1%)
국제적인(14.3%) 도덕성(20.6%) 프로의식(23.3%)
헌신적인(13.3%) 열정(19.8%) 열정(20.9%)
현실적인(11.9%) 성실성(18.3%)
자기계발적인(9.0%) 패기(16.7%)


<호감 가는 인상을 받았던 키워드>









































2013년
2011년
2008년
책임감 있는(54.3%) 팀워크(42.9%) 창의적(42.9%)
근면 성실한(40.0%) 책임감(38.9%) 팀워크(39.3%)
긍정적인(39.5%) 성실성(36.5%) 자기계발(32.2%)
적극적인(31.4%) 창의성(33.3%) 열정(28.6%)
열정적인(27.1%) 적극성(33.3%) 도전정신(28.6%)
예의 바른(26.2%) 도전정신(28.6%) 책임감(25.0%)
실행력 있는(23.3%) 전문역랑(27.8%) 유연한 사고(23.2%)


시대에 따라 호감가는 단어와 그렇지 않은 단어가 조금씩 변해 가는군요.
시간이 지나도 공통적으로 호감도가 높은 단어도 있습니다만 당시 사회상을 반영한 듯 해에 따라 호감도가 높기도 하고 식상하기도 한 단어도 보이네요.
이는 기업풍토나 채용 당시 추구하는 인재상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겠지요?

문제는 상기 호감 단어들을 직접적으로 기재하는 게 아니라 본인의 경력 및 활동 사항을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는 점입니다.
그럼 어떤 식으로 써야 좋을까요?

다음 회에는 한국에서 성행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해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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