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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가간 전직활동시의 희망연봉에 대해

당사에서 전개하는 인재소개 사업이 한일 인재에 특화한 서비스이다 보니 한국에서 일본으로 혹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취업활동을 하는 분들에게서 지원 문의 연락을 받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확인하고 싶어 하는 사항이 바로 국가간 이주에 필요한 비용을 회사에서 부담하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해외발령을 받아 이주해야 하는 경우라면 회사 사정으로 인한 이동이므로 기본적으로 회사측에서 주택보조나 이주에 드는 비용을 전액 혹은 일부 부담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본인의 의지로 국가간 전직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회사에서 이주에 필요한 비용을 제시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지원자분들은 전직장에서의 급여를 기준으로 단지 ‘일본이니까’ 혹은 ‘한국이니까’라는 이유로 이주에 필요한 비용까지 얹어서 희망급여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회사측 입장에서 본다면 지원자의 실제 경력보다 3~4년 플러스된 경력 수준의 연봉을 제시받기 때문에 타지원자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또한 해외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해당국가의 언어는 기본이고 현지사정을 숙지하여 활용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채용담당자라면 같은 경력의 지원자 두 명을 두고 자국에서 실무경력이 있는 적정연봉 희망자와 자국에서 실무경력이 없는 고액연봉 희망자 중 누구를 택하시겠습니까?

한일 간의 전직활동이 본인의 선택일 경우 각자의 경력과 각국의 노동시장에 맞추어 좀 더 타당한 희망조건을 제시해야 되지 않을까요?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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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불합격한 회사에 재도전할 때의 주의점

꼭 입사하고 싶었던 A사에 불합격한 후 제2희망인 B사에서 근무하는 중 A사의 구인정보를 확인했다면?
현재 회사에서도 차근차근 원하는 경력을 쌓아가고 있고 보람도 느끼지만 도저히 A사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다면 재도전하시겠습니까?

재도전을 결심하셨다면 주의해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먼저 앞서 불합격한 이유를 돌이켜 생각해 본 후 본인의 부족한 점을 커버할 수 있도록 어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부족했는지에 대한 자기 분석이 필요합니다. 기업측에서는 불합격한 이유를 굳이 알려주지 않기에 효과적인 어필 포인트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이 작업이 무척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앞서 지원했을 때에 비해 본인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후에 쌓은 경력, 스킬, 자격증 등을 구체적으로 전달해 ‘지난번과는 다른’ 점을 확실히 어필하도록 합시다.

이 때 중요시해야 할 점은 이번 구인내용에서A사가 어떤 인재를 추구하고 있는지를 잘 생각해 본인이 그에 적합한 인재임을 어필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쌓은 경력을 줄줄이 나열하기보다는 회사에서 원하는 경력, 스킬면에 맞추어 어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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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の市場価値を知りたい

ここでの市場価値は給与額ということで考えてみます。
転職活動をしていると、自分の市場価値はどのくらいだろう?と疑問に思うことがありますよね。また、内定をもらって給与条件を見たときに、自分にとってこの金額は高いのか低いのか?と判断に悩むこともあるでしょう。
あくまで市場価値は自分ではなく市場が決めることです。なかには現在の給与が自分の市場価値と言う見方もありますが、客観性を持った市場価値と言うには難しいかも知れません。

最近ニュースにもなっている「同一労働同一賃金」であれば仕事のスキルや成熟度で給与額が決まっても良いのですが、実際は長く勤務すれば役職がつき、上司や取引先からの信頼も増えますのでその分の給与が上乗せされた金額になっていることが多いからです。

転職して新しい会社で仕事をしていく場合は、当然今までの経験も役立ちますが、前職の環境と比べれば無くなってしまうことも、一から始めることも多いはずです。
ですので会社から出て転職市場にさらされることで市場価値は見えてくるとも言えます。転職市場に出てオファーをもらう金額の方が妥当性のある市場価値と言えそうですね。

では転職先の企業はどう考えているのでしょうか?
多くの企業は、社内の給与水準から大きく外れ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入社してもらうのにできるだけ多く給与を支払ってあげたいと思っています。そこで前職の給与を確認したりしてそれと同等か、それ以上を提示したいと考えています。

一方で前職の給与というのは、その会社や仕事にも慣れて活躍した金額になっているはずです。新たな会社で前職と同様に活躍してくれるのには少なくても時間が掛かりますので、前職と同等やそれ以上の金額というのは、正直なところ将来的な実績期待を含んだ金額とあなたに伝えたいと思われます。

話をもどして、市場価値を知るためには、
もちろんケースバイケースにはなりますが、数社から内定をもらった場合に、その金額を参考にすると良さそうです。そんな余裕ないから聞きたいんだってお叱りを受けそうですが!

実際どんなもんだ、という話をしますと、
弊社で今まで数社からオファーの出た候補者の給与を見てみると、それほど金額の差は無い場合がとても多いのです。
差がある場合もありましたが、年俸が高いのは欧米系外資企業や完全実績主義の会社だったりしました。初年度は高待遇だけど、撤退もあるし、翌年からは実力次第ですよという会社です。

さて、あなたの市場価値はどうでしょうね?

(中津川泰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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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이직횟수가 많다고 지적 받는다면?

면접을 보다 보면 이직횟수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연령대에 따라 이직을 많이 했다고 느끼는 횟수는 달라지겠지만
가령 30대 초반의 경우, 이직횟수가 3회라고 할 경우
일본기업의 면접관일 경우 이 횟수는 많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면접관들이 이직횟수에 대해 신경을 쓰는 이유는,
‘만일 우리 회사에 입사를 해도 금방 관두는 건 아닐까?’하는 염려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안심하셔도 된다는 점을 전달하실 수 있으면 되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요?

먼저, 각각의 이직에 긍정적인 이유가 있었음을 강조해 봅니다.
전직장을 선택한 이유, 그 회사에서 느꼈던 매력 포인트 등
긍정적인 요소가 있었을 겁니다.
또한 그 당시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서 행동했는지(이직했는지),
그 후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이직에 일관성이 있었다면 그 점을 어필해 봅니다.

어떤 식으로든 업무에 대한 열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또한 대답할 때의 태도도 무척 중요합니다.
이직횟수가 많다는 지적을 받으셔도 기죽은 모습을 보이지 마시고
침착하고 당당한 태도로 대응하는 것이 면접에서는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자신감이 과한 인상을 주는 것도 마이너스로 작용되는 경우가 있으니
어디까지나 성실하게 본연의 자기모습을 전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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面接で「他の会社にも応募していますか?」 「他にどのような会社を受けていますか?」と聞かれたら?

面接でよく聞かれる質問のひとつは、他社への応募状況についてです。

今、面接を受けている1社しか応募していなければ、「御社だけです」と答えれば良いのですが、実際には数社応募していたり選考が何社か進んでいたりする場合もありますよね。
そのような状況のなかで、この併願を聞かれる質問にはどのように答えますか?

企業が併願を質問する理由は2つあります。

ひとつは、あなたの就活状況(選考状況)を知っておくことで、選考スピードの調整を図るための質問です。
この場合は、面接での評価が高かったり、他社から早く内定が出て入社を決めてしまわないために聞かれたりすることが多いです。

もうひとつは、志望動機の一貫性や志向性を確認するためです。
特に志望動機が曖昧で本当にうちの会社やこの業界に入りたいのか疑問に思っている場合に聞かれることが多いです。
例えば志望理由を「まだ若い会社でこれから一緒に成長していくやりがいを得たいので応募しました」と言いながら他に受けている会社は大手企業ばかりとなると、当社に対する意欲はそれ程高くないと思われてしまいます。

いずれにしても、他社を受けているのは当然と企業も思っていますので、併願先はあるけれども御社を第一希望で考えていることを伝えるのが良いでしょう。可能であればその理由を一言添えて意欲を伝えましょう。

(中津川泰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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