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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당사는 1월 5일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연말연시 휴무로 인해 메일 답변이 늦어진 점 대단히 송구합니다.

이번 연말연시에 열흘 이상의 장기 휴가을 받게 분들도 계셨지요?
모처럼의 장기 휴가, 편안한 연휴 보내셨기를 바라며
2018년 소원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금년 한 해도 여러분들의 취업 활동에 도움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겠사오니 따듯한 성원 부탁드립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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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마무리하며...

2017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의외의 뉴스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고 놀람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반도의 긴장감도 나날이 더해지고 있었던 터라 일본에서 생활하시는 한국분들이 한국에 계시는 가족 걱정도 많이 하셨을 것 같네요.
아무쪼록 전세계가 평화롭기를 바래 봅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8년 건강하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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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이력서 쓸 때는 퇴사, 일본어 이력서 쓸 때도 퇴사?

한국분들의 일본어 이력서를 보다 보면 ‘퇴사’ 표기를 혼동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한국어로 이력서를 작성할 때에는 대부분의 경우 ‘주식회사○○ 퇴사’라고 기재하게 되므로 일본어 역시 ‘株式会社○○ 退社’라고 기재하시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退社’라는 말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사실 이 ‘退社’라는 말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여러분들이 이해하고 계시는 ‘회사를 관두다’라는 의미와 둘째 ’일을 마치고 회사에서 나가다’ 즉 ‘퇴근’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력서에는 ‘일을 마치고 회사에서 나가다’라는 퇴근의 의미로 ‘退社’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통용되고 있습니다만 좀 더 명확한 표현을 위해서는 ‘退職’라는 단어를 사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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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에 이직활동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취업활동을 하는 분들 중에는 현재 근무 중인 분들도 계시기 마련입니다.
경제적인 이유 뿐만 아니라 향후 커리어 형성을 고려해 블랭크를 우려하는 분들이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현직에 계신 분들이 이직활동을 하실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현직장과 지원회사 쌍방에 폐를 끼치지 않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현재 업무를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근무시간 중에 구인정보 수집이나 지원활동 등은 NG!
가능한 휴일이나 휴식시간을 활용하도록 합시다.

서류전형이 통과되어 면접으로 진행될 경우에는 유급휴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가끔 지원회사측에서 면접일시를 지정해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재직 중인 점을 전달하면 회사측에서도 어느 정도의 변경은 대응해 주기도 합니다.

일정 변경을 부탁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지원회사 및 업무에 대해 큰 관심이 있으나 현재 업무를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요지의 설명을 덧붙이는 것입니다.
전달법에 따라서는 자연스럽게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어필되기도 하니까요.


(許 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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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퇴직금제도

한일 간 취업활동에 있어 각각 사회제도와 근로기준법 등이 상이하다는 점은 어느 정도 인지하고 계실거라 사료됩니다.
그 중 퇴직금의 경우, 한국에서는 퇴직금제도가 법률로 정해져 있으므로 근로자가 1년 간 근속할 경우 기업은 기본적으로 퇴직금을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일부 발췌>
근로기준법에서는 퇴직금제도(34조)에 대해 '사용자는 퇴직하는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퇴직급여제도에 관하여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5. 1. 27. 법률 제7379호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이 제정되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은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하되, 다만, 동거의 친족만을 사용하는 사업 및 가사사용인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제3조).

퇴직금제도를 설정하고자 하는 사용자는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 퇴직하는 근로자에게 지급할 수 있는 제도를 설정하여야 하며, 사용자는 근로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근로자가 퇴직하기 전에 당해 근로자가 계속 근로한 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미리 정산하여 지급할 수 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그러나 일본의 경우 퇴직금제도가 법률상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퇴직금제도는 각 기업의 취업규칙 혹은 복리후생제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한국에서처럼 언급되지 않아도 적용되는 제도가 아니므로 퇴직금제도가 갖춰진 기업에서 근무하는 것이 본인의 취업활동 상 필수조건이라면 전형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신중히 확인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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