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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연수입의 차이

지난 블러그에서는 면접시 전직 혹은 현재 연봉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총지급액으로 답변하시면 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연봉제로 지급되는 급여제도가 대부분이므로 일본에서의 월급여제도와 총지급액이라는 개념이 익숙하시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연봉과 연수입을 같은 의미로 이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엄밀히 얘기하자면 연봉과 연수입은 의미가 다릅니다.

연봉은 1년간의 급여액을 미리 정해놓은 급여형태로 1년 단위로 정해진 급여 총액을, 연수입은 1년간 벌어들인 총수입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직장인의 경우, 연봉에 각종 수당이 포함된 경우가 아니라면
“연수입=연봉+수당”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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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면접에서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경력이 어떤지 또 그 경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확인하는 한편, 대우 조건에 대해 확인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전직 연봉 혹은 현재 연봉에 대해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그럴 경우 세금포함 총지급액을 말해야 할지 세금공제액을 말해야 할지 잠시 고민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면접 시에는 세금포함 총지급액으로 답변하시면 되겠습니다.

면접 담당자가 연수입에 대해 질문하는 것은 자사의 급여규정과 비교하여 여러분의 수입이 어느 정도 변동될지를 확인하고자 함입니다.

연수입은 사회보험료 및 원천소득세, 기타 세금을 공제하기 전의 총지급액을 말합니다.
세금공제액은 공제된 세금의 세율이 지역에 따라 상이할 뿐 아니라 통근교통비 등이 포함되기 때문에 자사 급여규정과 비교하기 힘든 점이 있으므로 세금공제전인 총지급액으로 답변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참고로 원천징수표를 보시면 “지급액”란에 적혀 있는 금액이 총지급액이 됩니다.
어떤 회사든 연말이 되면 원천징수표를 반드시 작성하게 되므로 본인의 연수입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분들은 한번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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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당사는 1월 5일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연말연시 휴무로 인해 메일 답변이 늦어진 점 대단히 송구합니다.

이번 연말연시에 열흘 이상의 장기 휴가을 받게 분들도 계셨지요?
모처럼의 장기 휴가, 편안한 연휴 보내셨기를 바라며
2018년 소원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금년 한 해도 여러분들의 취업 활동에 도움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겠사오니 따듯한 성원 부탁드립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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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마무리하며...

2017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의외의 뉴스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고 놀람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반도의 긴장감도 나날이 더해지고 있었던 터라 일본에서 생활하시는 한국분들이 한국에 계시는 가족 걱정도 많이 하셨을 것 같네요.
아무쪼록 전세계가 평화롭기를 바래 봅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8년 건강하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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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이력서 쓸 때는 퇴사, 일본어 이력서 쓸 때도 퇴사?

한국분들의 일본어 이력서를 보다 보면 ‘퇴사’ 표기를 혼동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한국어로 이력서를 작성할 때에는 대부분의 경우 ‘주식회사○○ 퇴사’라고 기재하게 되므로 일본어 역시 ‘株式会社○○ 退社’라고 기재하시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退社’라는 말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사실 이 ‘退社’라는 말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여러분들이 이해하고 계시는 ‘회사를 관두다’라는 의미와 둘째 ’일을 마치고 회사에서 나가다’ 즉 ‘퇴근’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력서에는 ‘일을 마치고 회사에서 나가다’라는 퇴근의 의미로 ‘退社’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통용되고 있습니다만 좀 더 명확한 표현을 위해서는 ‘退職’라는 단어를 사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許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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